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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21~22장] 요단 동편 점령ㅣ말씀읽기ㅣ삶의 적용ㅣ말씀을 노래으로 듣다

by 말씀을 따라 걷는 작은 꿈쟁이 2026. 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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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수기 20장 ~ 22장 말씀 요약

< 발람과 나락사건 >

🔹 민수기 20장 ㅣ 광야의 끝, 순종의 무게

이스라엘은 광야에서 물이 없어 또다시 원망한다.
하나님은 반석에 말하라고 하셨지만,
모세는 분노 속에서 반석을 두 번 친다.

 

→ 물은 나왔지만,
→ 모세와 아론은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지 못한 책임으로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하게 된다.

 

이후 아론은 호르 산에서 죽고,
제사장 직분은 엘르아살에게 이어진다.

 

메시지:
하나님의 일은 이루어지지만,
순종하지 않은 리더는 그 열매를 끝까지 누리지 못한다.

 

🔹 민수기 21장 ㅣ 불평과 회복, 그리고 승리

백성은 길이 험하다고 또 불평하고,
하나님은 불뱀을 보내신다.


그러나 회개한 자에게 놋뱀을 바라보게 하여 살게 하심.

그 후 이스라엘은
아모리 왕 시혼과 바산 왕 옥을 물리치며
연이은 승리를 경험한다.

 

메시지:
회개하고 하나님을 바라볼 때
광야는 다시 승리의 길이 된다.

🔹 민수기 22장 ㅣ 인간의 저주 vs 하나님의 뜻

이스라엘의 승리를 본 모압 왕 발락은 두려움에 사로잡혀
발람을 불러 이스라엘을 저주하게 하려 한다.

 

발람은 하나님께 묻고,
하나님은 분명히 말씀하신다.
“가지 말라, 저주하지 말라.”

그러나 발람은 마음이 흔들리고,
가는 길에 나귀 사건을 통해 하나님의 강한 경고를 받는다.


결국 발람은
“하나님이 주신 말씀만 말할 수 있다”고 고백한다.

 

메시지:
하나님의 백성은
사람의 말과 저주가 아니라
하나님의 뜻 안에 보호받는다.

 

🧭 20~22장 흐름  정리

  • 20장: 순종하지 않은 리더의 한계
  • 21장: 불평 속에서도 회복시키시는 하나님
  • 22장: 인간의 계획을 넘어서는 하나님의 주권

🌿 한 문장 요약

광야의 끝에서 드러난 것은

사람의 한계와 흔들림이 아니라,
끝까지 약속을 지키시는 하나님의 뜻이었다.

 

[ 민수기 22장 12절 말씀 읽기와 묵상]

민수기 22장 12절  (개역개정)

 

하나님이 발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그들과 함께 가지도 말고

그 백성을 저주하지도 말라

그들은 복을 받은 자들이니라

 

말씀 뜻

- 발람이 모압 왕 발락의 초청을 받고

이스라엘을 저주하려고 가려 할 때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구절입니다.

 

- 하나님은 발람에게 가지 말라 명령하시며,

그의 계획이 하나님의 뜻과 어긋남을 분명히 하십니다.

 

- 즉, 하나님의 주권과 보호를 보여주며,

인간의 계획과 하나님의 뜻이 다를 수 있음을 나타냅니다.

 

- 핵심 메시지: 하나님의 뜻이 우선이며, 순종이 필수적임.

말씀 묵상

발람은

외부 압력과 자신의 유혹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 묻고 순종하려 했습니다.

 

우리의 삶에서도 우리가 계획하거나

하고 싶은 일이 하나님의 뜻과 맞는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존중하고,

그분의 명령에 따라 행동할 때

보호와 인도를 받는다는 사실을

기억하게 됩니다.

 

삶의 적용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

내 의도와 하나님의 뜻을 구분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과 어긋나는 계획은

멈추고 돌이켜야 함을 배웁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기도와 순종을 먼저 선택해야 합니다.

 

나의 판단과 행동이

하나님의 뜻과 일치하는지 점검하며

신중하게 움직이도록 합니다.

 

기도

주님,
제가 어떤 결정을 내릴 때마다
제 마음과 계획이 주님의 뜻과 어긋나 있지는 않은지 살피게 하소서.


주님의 뜻을 분별하게 하시고, 어긋남이 있으면 멈추고 돌이켜
순종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주님의 보호와 인도하심 안에서 걸어가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한 줄 요약

하나님의 뜻을 먼저 구하고,

뜻과 어긋나면 멈추며 순종하는 것이 참된 지혜다.

 

< 민수기 22장 짧은 이야기 >

🌿하나님의 뜻 앞에 드러난 인간의 욕망

 

이스라엘이 광야 끝자락에서 계속 승리하자
모압 왕 발락은 두려움에 사로잡혀
발람을 불러 이스라엘을 저주하게 하려 한다.

 

발람은 하나님께 묻고
하나님은 분명히 말씀하신다.
“가지 말라. 저주하지 말라.”

하지만 발람은 더 큰 보상 앞에서 마음이 흔들리고
다시 하나님께 묻는다.


결국 길을 떠나지만,
가는 도중 나귀와 천사를 통해
하나님은 “이 길은 옳지 않다”고 강하게 경고하신다.

 

발람은
자기 뜻대로 말할 수 없고
하나님이 주시는 말만 말할 수 있음을 인정하며
발락에게 나아간다.

 

메시지:

하나님의 백성은
사람의 말이나 저주에 의해 무너지지 않는다.

우리의 멈춤은 언제일까?

  • 마음이 불편한데도
    “괜찮겠지”라고 넘어갈 때
  • 말은 신앙적인데
    방향은 점점 멀어질 때
  • 기도는 하는데
    평안은 사라질 때

그때가 바로
하나님이 멈추라 하시는 자리야.

 

🌿 멈춤의 정의

멈춘다는 것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게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더 이상 밀어붙이지 않는 용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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