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애굽기 35–37장 말씀구절

🔹 출애굽기 35장ㅣ 자원하는 마음으로 드려지는 예배
하나님은 성막을 세우기 전에
안식일을 다시 말씀하시며
성소의 일은 일보다 예배가 먼저임을 분명히 하신다.
백성은 강요가 아니라
마음에 감동을 받아 자원함으로 예물을 드렸고,
하나님은 지혜로운 마음을 가진 자들에게
성막의 일을 맡기셨다.
성막은 자발적인 헌신과 하나님의 영이 주신 지혜로 시작된다.
🔹 출애굽기 36장ㅣ말씀하신 대로 세워지는 성소
하나님께 지혜와 총명을 받은 사람들이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그대로 성막을 만들기 시작한다.
백성의 헌신은 넘쳐
더 이상 예물을 가져오지 말라 할 만큼 풍성해졌고,
하나님의 일은 부족함이 아니라
순종 가운데 남음과 넉넉함으로 드러난다.
성소는 사람의 방식이 아니라
말씀에 대한 정확한 순종으로 세워진다.
🔹 출애굽기 37장ㅣ임재의 중심을 준비하심
브살렐은 가장 먼저
증거궤와 속죄소를 만들며
성막의 중심이 하나님의 임재와 은혜의 자리임을 드러낸다.
이어 진설병상과 등잔대를 만들며
하나님과의 교제, 말씀, 빛의 상징을 준비한다.
성막은 겉모양보다
하나님이 거하실 중심을 먼저 세우는 공간이다.
✨ 한 문장으로 묶으면
성막은 자원하는 마음으로 시작되어, 말씀대로 세워지고, 하나님의 임재를 중심으로 완성된다.
[출애굽기 36장 1절 말씀 읽기와 묵상]
출애굽기 36장 1절 (개역개정)
브살렐과 오홀리압과 마음이 지혜로운 모든 사람,
곧 여호와께서 지혜와 총명을 주사
성소의 모든 일을 할 줄 알게 하신 자들은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성소의 모든 일을 할지니라
말씀 요약
하나님은 성막을 세우실 때
지혜를 주시는 분이셨고,
사람은 그 지혜로
말씀하신 그대로 순종하여 일했다.
성소의 일은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명령에 대한 순종으로 완성된다.
말씀 묵상
하나님은 먼저 지혜를 주신다.
그리고 그 지혜로 무엇을 하라고 하시기보다
어떻게 하라고 말씀하신다.
성소의 일은 잘해내는 것이 아니라
말씀하신 대로 행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지혜를 받은 자에게 요구하시는 것이
성과가 아니라 정확한 순종임을 분명히 하신다.
지혜는 나를 드러내라고 주신 것이 아니라
말씀에 맞추어 나를 낮추라고 주신 은혜다.
삶의 적용
- 나는 하나님 앞에서 ‘내 방식’보다 말씀의 기준을 붙들고 있는가?
- 결과를 만들기보다 말씀대로 살아내는 것을 우선하고 있는가?
- 하나님이 맡기신 자리에서 스스로 지혜를 만들어내려 하지 않고
하나님께 구하고 있는가?
👉 오늘의 믿음은 잘하는 것보다 말씀대로 하는 것이다.
기도
하나님,
제 지혜로 주님의 일을 하려 했던 마음을 내려놓습니다.
성소의 일은 주님이 지혜를 주셔야 가능함을 고백합니다.
말씀하신 그대로 순종할 수 있는
겸손한 마음을 제게 주옵소서.
눈에 보이는 성과보다
주님의 명령을 따르는 믿음을 선택하게 하소서.
아멘.
한 줄 요약
하나님의 일은 사람의 솜씨가 아니라, 말씀에 대한 순종으로 세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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