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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1~2장, 민수기 9장 1–14절] 두번 유월절과 인구조사ㅣ말씀읽기ㅣ삶의 적용ㅣ말씀을 노래으로 듣다

by 말씀을 따라 걷는 작은 꿈쟁이 2026. 1.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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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수기 1~2장 말씀 요약

< 광야에서의 군대 >

🔹 민수기 1장ㅣ질서 가운데 세워진 하나님의 군대

  •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을 지파별로 계수하게 하십니다.
  • 싸움에 나갈 수 있는 자들을 세어 군대로 조직하십니다.
  • 레위 지파는 계수에서 제외되어 성막을 섬기는 일에 전념합니다.

👉 하나님은 무질서한 무리가 아니라, 목적을 가진 공동체로 부르신다.

 

🔹 민수기 2장ㅣ질서 가운데 세워진 하나님의 군대

  • 이스라엘은 성막을 중심으로 동서남북에 진을 칩니다.
  • 각 지파는 정해진 자리와 깃발 아래 머뭅니다.
  • 모든 이동과 진영은 하나님 중심의 질서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 하나님의 백성은 각자의 자리가 있지만, 중심은 하나다.

 

🔹민수기 9장 1–14절 ㅣ길 위에서도 지켜야 할 구원의 기억

  • 광야에서 첫 유월절을 지키라는 하나님의 명령이 주어집니다.
  • 부정한 자나 먼 길에 있던 자를 위한 두 번째 유월절 규례가 허락됩니다.
  • 누구도 예배에서 제외되지 않도록 은혜의 길이 열려 있습니다.
  • 그러나 고의로 지키지 않는 자에게는 책임이 따릅니다.

👉 하나님의 은혜는 열려 있으나, 예배는 선택이 아닌 순종이다.

 

✍️ 한 줄 묵상

하나님은 광야에서도 우리를 군대처럼 세우시고, 

하나님은 백성을 질서 있게 세우시고,
그 한가운데서 구원의 은혜를 기억하게 하게 하시고
예배자로 살게 하신다.

[ 민수기 9장 2절 말씀 읽기와 묵상]

민수기 9장 2절  (개역개정)

 

이스라엘 자손에게 유월절을 지키게 하라

 

말씀 요약

이스라엘이 아직 광야에 머물러 있을 때,
하나님은 길이 열리기 전에도 유월절을 지키라고 명령하신다.
상황보다 먼저, 하나님의 백성으로서의 정체성을 기억하라는 말씀이다.

말씀 묵상

광야는 아직 아무것도 완성되지 않은 자리다.
불안하고, 방향이 분명하지 않고,
내일을 확신할 수 없는 시간이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 자리에서
“기다려라”가 아니라
“기억하라”고 하신다.

 

유월절은
애굽에서 건져내신 하나님의 은혜를
현재로 불러오는 예배다.
광야에서도 예배는 멈추지 않고,
구원의 기억은 사라지지 않는다.

 

삶의 적용

- 아직 해결되지 않은 상황 속에서도
나는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있는가?

 

- 삶이 안정되면 예배하겠다는 미룸은 없는가?

 

- 지금 이 자리에서도 나는 이미 구원받은 자로 살고 있는가?

 

오늘의 예배는
내일을 바꾸기 위한 조건이 아니라,
이미 받은 은혜에 대한 응답이다.

기도

하나님,
광야 같은 삶의 한가운데서도
구원의 은혜를 잊지 않게 하소서.

 

상황이 나아지기를 기다리기보다
지금 이 자리에서
주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예배하게 하소서.

 

길 위에서도 하나님 백성으로 살게 하시고,
오늘도 구원받은 자의 정체성으로 걷게 하소서.
아멘

 

한 줄 요약

광야에서도 예배는 멈추지 않는다.
우리는 이미 구원받은 백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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