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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38~40장] 성막 만들기 프로젝트ㅣ말씀읽기ㅣ삶의 적용ㅣ말씀을 노래으로 듣다

by 말씀을 따라 걷는 작은 꿈쟁이 2026. 1.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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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애굽기 38–40장 말씀 요약

< 불기둥과 구름기둥 >

🔹 출애굽기 38장 ㅣ 드려진 것들이 계수되다

  • 성막 뜰과 기구들이 완성되고, 성소 건축에 사용된 금·은·놋의 양이 정확히 기록됩니다.
  • 하나님께 드린 헌신은 대충 쓰이지 않고, 모두 기억되고 계수됨을 보여줍니다.
  • 믿음의 헌신은 감정이 아니라 책임과 질서 속에서 완성됩니다.

👉 하나님은 드려진 마음을 허투루 여기지 않으신다.

 

🔹 출애굽기 39장 ㅣ 말씀대로 지어진 제사장의 옷

  • 제사장의 옷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그대로 만들어집니다.
  • 모든 과정이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반복됩니다.
  • 옷의 아름다움보다 중요한 것은 순종의 정확성이었습니다.

👉 하나님 앞에 서는 자는 자기 스타일이 아니라 말씀으로 입는다.

 

🔹 출애굽기 40장 ㅣ 임재가 머무는 성막

  • 성막이 세워지고, 기름 부음을 통해 구별됩니다.
  • 구름이 성막을 덮고 여호와의 영광이 충만히 임합니다.
  • 구름이 떠오를 때는 행진하고, 머무를 때는 기다립니다.

👉 순종으로 세운 자리 위에 하나님의 임재가 머문다.

한 줄로 요약

말씀대로 드려지고, 말씀대로 세워진 곳에 하나님의 영광이 임하신다.

 

[출애굽기 40장 38절 말씀 읽기와 묵상]

 

출애굽기 40장 38절  (개역개정)

 

낮에는 여호와의 구름이 성막 위에 있고
밤에는 불이 그 가운데 있음이라
이스라엘 족속이 그 모든 행진하는 길에서
그들의 눈으로 보았더라.

 

말씀의 뜻 

1. “낮에는 여호와의 구름이 성막 위에 있고”

 

→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분이지만,
백성들이 알 수 있도록 임재의 표징으로 함께 계셨다는 뜻입니다.
구름은 보호와 인도, 쉼의 상징이에요.
뜨거운 광야에서 하나님은 덮어 주시는 분이셨습니다.

 

👉 하나님은 멀리 계신 분이 아니라, 그들 한가운데 머무시는 분이셨다.

 

 

2. “밤에는 불이 그 가운데 있음이라”

 

→ 어둠 속에서도 길을 잃지 않게 하시는 빛의 임재입니다.
밤은 두려움과 불안의 시간인데,
하나님은 그때조차 떠나지 않고 비추시는 분이셨어요.

 

👉 보이지 않는 밤에도 하나님은 가장 분명히 계셨다.

 

3. “이스라엘 족속이 그 모든 행진하는 길에서”

 

→ 특별한 순간이 아니라,
일상의 모든 이동과 멈춤의 시간 속에서 하나님이 함께하셨다는 뜻입니다.

 

👉 하나님의 임재는 예배의 순간만이 아니라 삶의 여정 전체에 있었다.

 

4. “그들의 눈으로 보았더라”

 

→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의심할 수 없을 만큼 분명히 경험했다는 고백입니다.
믿음 이전에, 사실로 주어진 은혜였어요.

 

👉 하나님은 ‘믿어야만 알 수 있는 분’ 이전에, 이미 보여 주신 분이었다.

 

 

5. 종합적인 의미

하나님은 이스라엘 가운데 머무시며,
낮에는 덮어 주시고 밤에는 비추시며,
그들의 모든 길을 직접 인도하신 분이셨다.

보았음에도 불구하고, 순종은 선택이었다.

 

말씀 묵상

출애굽은 단순히 애굽을 벗어난 사건이 아니라
하나님의 임재에 이끌리는 삶으로의 전환이었다.

 

구름과 불은 이스라엘이 선택한 길이 아니라
하나님이 앞서 가신 길이었다.
그들은 계획을 세우기보다 임재를 바라보며 움직였고,
불안한 광야에서 방향을 잃지 않을 수 있었던 이유는
언제나 “성막 위에 계신 하나님”을 볼 수 있었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말씀하신다.
“너희가 나를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 가운데 거하고 있다.”

삶의 적용

- 나는 결정의 순간마다 상황과 계산을 먼저 보는가,
 아니면 하나님의 임재와 인도하심을 먼저 바라보는가?

- 멈춰야 할 때 억지로 움직이고 있지는 않은가?

- 구름이 머무를 때 머물 줄 아는 기다림의 순종이 내게 있는가?

 

오늘의 신앙은 속도가 아니라
하나님과 보조를 맞추는 삶이다.

 

기도

하나님,
앞서 가시는 분이 아니라
이미 우리 가운데 거하시는 분이심을 믿습니다.

 

내가 앞서가려 하지 않게 하시고
구름이 움직일 때 움직이게 하시며
불기둥이 비출 때 담대히 걷게 하소서.

 

머무는 시간도, 나아가는 길도
모두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오늘도 임재 안에서 살게 하소서. 아멘.

 

한 줄 요약

출애굽의 완성은 자유가 아니라, 임재에 이끌리는 삶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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