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4~7장 말씀 읽기와 묵상]
창세기 4장 7절 말씀묵상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하지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려 있느니라
죄가 너를 원하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

말씀 묵상
창세기 4장 7절은 죄를 짓기 이전에 주신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가인의 분노와 비교심을 이미 보셨고,
그 감정이 죄로 이어질 수 있음을 아셨습니다.
그래서 정죄보다 먼저 경고와 선택의 기회를 주십니다.
죄는 갑자기 삶을 무너뜨리는 것이 아니라,
마음의 문 앞에서 기회를 기다리며 엎드려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동시에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
이 말씀은 인간의 의지를 과신하라는 말이 아니라,
하나님 안에 머물 때 죄 앞에서 멈출 수 있다는 가능성의 선언입니다.
삶의 적용
죄는 대부분 큰 사건이 아니라 순간의 감정에서 시작됩니다.
억울함, 비교, 인정받고 싶은 마음, 풀리지 않은 분노가
마음의 문을 두드릴 때가 있습니다.
죄를 다스린다는 것은
감정을 느끼지 않는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라,
그 감정에 선택권을 넘기지 않는 삶입니다.
오늘 내 마음의 문 앞에 엎드려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그 순간, 감정보다 먼저 하나님께 나아가십시오.
말씀 앞에서 잠시 멈추는 것이
죄를 이기는 가장 실제적인 순종입니다.
말씀을 노래으로 듣다
https://youtu.be/l4J5BnIGEck?si=Ojv3fT6w5AyaP9Se
기도
주님,
순간의 감정이 제 선택을 이끌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 안에서 멈추고 바른 것을 선택할 수 있는 힘을 주소서.
오늘도 죄가 아니라
주의 말씀이 제 삶의 기준이 되게 하소서.
한 줄 요약
죄는 문 앞에 있지만, 하나님 안에서 나는 멈추고 선택할 수 있다.
- [ 창세기 1~3장 ] 말씀 읽기와 묵상ㅣ삶의 적용ㅣ말씀을 노래으로 듣다
[25/01/01] 창세기 1~3장 말씀 읽기와 묵상ㅣ삶의 적용ㅣ말씀을 노래으로 듣다
2026년에도 어김없이말씀 읽기와 함께 큐티를 시작합니다.성경을 처음부터 끝까지 천천히 읽어가며,다시 한 번 성경 일독의 자리에 앉아봅니다.잘 이해하려는 조급함보다,말씀 앞에 하루를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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