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증거판1 [출애굽기 25~31장] 쉬운 이야기로 읽기ㅣ성막을 짓기 위한 예물ㅣ성막의 가장 깊은 곳ㅣ성소 – 진설병 상과 등잔대 하나님이 직접 예배 동선을 그려주시는 장면입니다.그런데 성막을 만들고 제사를 지내는 장면이 나오면 왜 이렇게 어렵고 복잡한건지지금부터 이야기로 천천히 읽어드립니다. “한 사람이 하나님을 만나러 가는 여정”처럼 들려드릴게요. 📖 출애굽기 25~31장 쉬운 이야기로 읽기 어느 날 하나님은 모세를 불러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내가 너희 가운데 살고 싶다.그래서 내가 머물 집을 하나 짓자.” 그 집이 바로 성막이에요.이 성막은 아무나 들어가는 곳이 아니라,하나님을 만나러 가는 길이 차근차근 준비된 공간입니다. 1. 성막을 짓기 위한 예물먼저 하나님은 억지로가 아니라 기쁜 마음으로 드리는 예물을 받으십니다.“내 집은 억지로 짓지 않는다”는 하나님의 마음이에요.이미 구원받은 백성이, 감사로 드리는 것이 시작입니다.. 2026. 1. 28. 이전 1 다음 반응형